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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피엠그로우,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및 관제 클라우드 사업 협력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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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피엠그로우,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및 관제 클라우드 사업 협력 파트너십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7.3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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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시스템과 에너지 클라우드에 보안 솔루션 적용, ‘선보안 후연결’의 효과적인 실현

▲ 펜타시큐리티시스템 이석우 사장(왼쪽), 피엠그로우 박재홍 사장(오른쪽)
▲ 펜타시큐리티시스템 이석우 사장(왼쪽), 피엠그로우 박재홍 사장(오른쪽)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이사 이석우)은 지난 7월 25일 전기 버스 충전 인프라 및 관제 클라우드 구축 사업을 위해 피엠그로우 (대표이사 박재홍)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에너지 IT 전문기업인 피엠그로우와 전기 버스 충전 인프라 및 관제 클라우드 구축 사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 클라우드를 통해 전기 버스 배터리 충전뿐만 아니라 버스 운행, 배터리 상태 정보 등에 대한 실시간 관제가 가능하게 될 예정이며 펜타시큐리티의 Penta Smart Energy Security 솔루션을 통해 전기 버스 인프라에서 반드시 필요한 에너지 보안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향후 양사는 해당 시스템을 유관 사업자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피엠그로우는 에너지IT 전문 기업으로 상용 전기차에 최적화한 맞춤형 배터리팩 제작기술과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배터리원격관제시스템, 배터리 자동 교환형 시스템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상용 전기차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특히 피엠그로우의 ‘WEBUS’는 전기버스의 충전기, 배터리, TOC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써 전기버스 운영에 대한 상시관리, 비상대응, 유지보수를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피엠그로우 김성호 전무는 "전기차 중에서도 특히 전기버스와 같은 상용차량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승객의 편의와 안전, 운수업체의 수익성이 특히 중요하다"라며 "피엠그로우는 WEBUS 플랫폼을 통해 전기버스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고 있으며, 해당 시장의 선두주자로 도약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 김덕수 전무는 “전기차 인프라 사업은 향후 전기차 상용화의 성공 여부를 결정지을 중요한 단계이다. 특히,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충전시스템과 에너지 클라우드에 보안 솔루션을 적용한다는 것은 ‘선보안 후연결’을 가장 효과적으로 실현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성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피엠그로우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전기차 인프라 사업이 다른 산업들에게 귀감이 되어 ‘선보안’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피엠그로우 김성호 전무는 "전기차 중에서도 특히 전기버스와 같은 상용차량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승객의 편의와 안전, 운수업체의 수익성이 특히 중요하다"라며 "피엠그로우는 WEBUS 플랫폼을 통해 전기버스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고 있으며, 해당 시장의 선두주자로 도약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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