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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2017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리더 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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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2017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리더 기업으로 선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7.2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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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보안 패브릭’ 솔루션 및 엔터프라이즈 방화벽 전략 인정 받아

포티넷코리아(지사장 조현제)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방화벽 부문 ‘2017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리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비전의 완성도’ 및 ‘실행 능력’을 기준으로 자사의 통합 보안 플랫폼인 ‘포티넷 보안 패브릭’을 평가했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의 기반인 ‘포티게이트 엔터프라이즈 방화벽’은 엣지부터 데이터센터까지, IoT부터 클라우드까지 전방위적인 보호에 필요한 성능, 규모,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포티넷의 포티게이트 엔터프라이즈 방화벽은 우수한 차세대 방화벽(NGFW)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위협에 대한 다계층 대응을 자동화하고 통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포티넷 보안 패브릭’의 핵심 요소이다.

진정한 의미로 통합된 ‘보안 패브릭’을 제공하기 위해 포티넷은 보편적인 보안 운영 체제를 개발했고, 정교한 보안 프로세서 개발에 투자했다. 또한, 타사 보안 솔루션을 원활히 통합하기 위한 보안 패브릭 API를 제공하고, 위협 인텔리전스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러한 혁신들이 모여 포티넷은 경계, 데이터 센터, 캠퍼스, 클라우드, 내부 분할, 지사 사무실까지 IoT와 최종 사용자 기기를 아우르는 통합 보안 에코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포티넷의 설립자 겸 CEO인 켄 지(Ken Xie)는 “사이버 보안은 매우 역동적인 영역이다. 모바일 기기, 클라우드 컴퓨팅, IoT가 기업 네트워크에 사용됨에 따라 공격 취약성이 커지고 위협 환경은 보다 정교화, 자동화되고 있으며 고객 요구사항도 계속 진화하고 있다. 포티넷은 1년 전, 위협 상황에 실시간 대응하기 위해 ‘포티넷 보안 패브릭’ 기술을 선보인 바 있다. ‘보안 패브릭’은 분산 네트워크에 자동 적응하여 증가하는 사용자 및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라며 “포티넷이 엔터프라이즈 방화벽 부문 ‘매직 쿼드런트’ 리더 기업에 선정된 것은 이같은 ‘보안 패브릭’ 비전의 성공적인 실행과 시장에서의 채택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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