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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데이타, 6개 애널리스트 평가 보고서에서 선두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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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데이타, 6개 애널리스트 평가 보고서에서 선두기업 선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7.2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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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라데이타는 올해 가트너, 포레스터 리서치, 인포메이션 디퍼런스의 보고서를 포함해 총 6 개의 애널리스트 평가 보고서에서 선두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테라데이타는 인포메이션 디퍼런스의 ‘글로벌 빅데이터 웨어하우스 전망 보고서’에서 상위 25개 데이터웨어하우스 제공업체 중 고객만족도 부분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가트너의 ‘분석을 위한 데이터관리 솔루션 부문 매직 쿼드런트(2017년 2월) 및 분석을 위한 데이터관리 솔루션 부문 중요 역량(2017년 3월)’ 보고서, 포레스터 웨이브의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2017년 1분기) 보고서 및 실시간 상호작용 관리(2017년 2분기) 보고서, 포레스터 웨이브의 빅데이터 웨어하우스(2017년 2분기) 보고서에서 선두기업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테라데이타의 CEO 빅 룬드(Vic Lund)는 "오늘날의 기업들은 이전의 비즈니스 환경과는 다른 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기업의 가장 전략적인 자산인 ‘데이터’와 그 데이터의 효과를 높이고 수익 창출로 연결시키는 ‘분석’을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리더십을 더욱 추구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이 보고서들이 테라데이타의 업계 리더십과 혁신을 인정한 결과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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