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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 지역 위한 ‘2017 포티넷 보안 솔루션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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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 지역 위한 ‘2017 포티넷 보안 솔루션 세미나’ 개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7.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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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네트워크 보안 기술 동향, 실제 기업에 적용 가능한 보안 전략 제시

포티넷코리아(지사장 조현제)는 2017년 7월 13일(목), 대전에 위치한 라온컨벤션 2층 아라홀에서 대전 및 충청지역 공공, 대학, 병원, 기업 고객 및 파트너를 대상으로 ‘2017 포티넷 보안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 포티넷은 랜섬웨어로부터 조직을 보호할 수 있는 ATP 및 차세대 UTM 보안, 무선 보안에 대한 실제 데모와 함께 최신 위협을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포티넷코리아의 조현제 대표는 “이번에 전세계를 강타한 페트야 랜섬웨어는 전체 컴퓨터가 작동하지 못하도록 하드드라이브 세그먼트를 암호화하는 새로운 변종으로 에너지, 은행, 운송 시스템과 같은 중요 인프라를 포함한 산업 및 조직에 광범위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 오래된 레거시 시스템과 핵심 인프라가 이 공격에 특히 취약하기 때문에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자주 하지 않는 중소중견기업 및 공공 & 대학들이 타겟이 되기 쉽다”라며 “이번 세미나는 대전의 기업 고객들에게 랜섬웨어로부터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 구축 및 가장 효과적인 ATP 및 차세대 UTM 보안, 무선 보안 전략을 제시하는 최적의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랜섬웨어 위협에 노출되어 있는 대전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첫 세미나이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신 네트워크 보안 기술 동향과 함께 랜섬웨어에 대항하여 실제 기업에 적용 가능한 보안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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