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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리, '2017년 상반기 민간분야 사이버위기 대응 모의훈련’ 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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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리, '2017년 상반기 민간분야 사이버위기 대응 모의훈련’ 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6.2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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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 분석 및 전용백신 개발' 역할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행 완료

하우리(대표 김희천)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최한 '2017년 상반기 민간분야 사이버위기 대응 모의훈련'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훈련은 민간분야 사이버위기 상황 발생 시, 민간기업 및 유관기관 간에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대응역량을 향상시키고자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실전형 모의대응훈련이다.

지난 5월에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총 38개 기업에서 약 9,8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최근 주요 침해사고 유형인 "DDoS 공격(IoT), APT 공격(정보유출), 웹사이트 모의해킹" 등에 대한 모의 훈련을 수행하였다.

이 중에 하우리는 'APT 공격' 부문에 참여해 해킹 시나리오에 맞춘 '악성코드 분석 및 전용백신 개발, 보급' 대응 훈련 과정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행 완료했다.

하우리 김의탁 연구소장은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시 공격 유형은 다양하지만 특정 악성코드를 활용하여 전파, 감염시키는 형태는 변함이 없다"라며 "신종 악성코드에 대한 빠른 대응 및 분석을 통한 치료 로직 개발이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있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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