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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비프리온 4480 섀시 및 4300 블레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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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비프리온 4480 섀시 및 4300 블레이드 출시
  • 길민권
  • 승인 2012.04.2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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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제공업체 및 엔터프라이즈에 최적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 분야 전문기업 F5 네트웍스(지사장 조원균 www.f5networks.co.kr 이하 F5)가 새로운 비프리온(VIPRION) 솔루션을 출시함으로써, 서비스 제공업체와 엔터프라이즈에 최적화된 인프라와 비용 절감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4480 섀시와 4300 성능 블레이드로 구성된 비프리온 솔루션은 F5의 물리적 및 가상화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것으로써, 서비스 제공업체와 엔터프라이즈 기업으로 하여금 급증하는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뿐만 아니라, 더 나은 서비스를 요구 수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되었다. 더불어 업계 선두의 F5 프로세싱 능력은 기업으로 하여금 성능 및 관리 용이성에 대한 불편 없이, 효과적으로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으며 데이터센터 방화벽 및 액세스 솔루션을 포함해 보안 솔루션과의 유연한 통합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F5 의 조원균 지사장은 “F5는 변화하는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맞춰 기업이 효과적으로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도록 항상 폭넓은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F5의 강력한 클러스터링 멀티프로세싱 기술을 기반으로 F5의 하드웨어 및 가상화 플랫폼을 강화함으로써, 기업은 비즈니스 이니셔티브와 사용자 요구를 지원하기 위한 클라우드 및 가상화 기술이 포함된 다이내믹 인프라를 유연하게 구축할 수 있다. 특히, 업그레이드 시 복잡하고 많은 비용이 따르는 경쟁사의 제품과는 달리, F5의 비프리온 솔루션은 기업들이 진정한 ‘요구에 따른 확장’ 전략을 시행할 수 있도록 기업이 필요 시 추가하는 개별적인 블레이드로부터 자동적으로 리소스를 모아준다”라고 밝혔다.
[데일리시큐=길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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