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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통합보안 운영체계 가이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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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통합보안 운영체계 가이아 발표
  • 길민권
  • 승인 2012.04.2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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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5.40 버전 SW 블레이드 통해 100개 이상 새로운 보안기능 제공
인터넷 보안 전문 기업 체크포인트(www.checkpoint.com)가 소프트웨어 블레이드 아키텍처의 최신 버전인 체크포인트 R75.40을 출시했다. R75.40은 모든 체크포인트 어플라이언스와 오픈 서버 및 가상화 게이트웨이를 위한 통합 보안 플랫폼인 체크포인트 가이아(GAiA)™ 기능을 갖추고 있다.
 
체크포인트 가이아는 IP 시리즈에 사용된 입소(IPSO)와 IP 시리즈 이외의 모든 기존 체크포인트 어플라이언스에 사용된 시큐어플랫폼(SecurePlatform) 등 체크포인트의 기존 운영 시스템들의 장점을 결합하여 보안 인프라의 통합과 관리를 간편하게 만들어 준다.  
 
R75.40은 사이버 범죄에 대항하는 최초의 공유 네트워크인 체크포인트 쓰렛클라우드(ThreatCloud)™를 갖추고 최신 멀웨어로부터 보호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새로운 안티봇과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 블레이드를 통해 고객의 게이트웨이에 지능형 보안과 실시간 방어를 제공한다.
 
R75.40은 100개 이상의 새로운 보안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유연한 관리와 성능을 통해 그들의 위치를 안전하게 유지하도록 고객들에게 다층적인 위협 방지를 제공한다.
 
오늘날 보안은 모든 기업들에게 최우선 순위가 되었다. 기업들은 엄청난 보안 위협의 증가를 겪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매월 수백 개의 새로운 멀웨어 사고를 경험하고 있다. 기업들은 보안 인프라에 더 많은 보안 솔루션을 추가하여 증가하는 공격에 대응해 왔다. 이는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으나 항상 효율적인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7개 이상의 서로 다른 보안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포인트 제품이 야기시킬 수 있는 IT의 복잡성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아직도 낮은 수준의 보안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고 있다.
 
우청하 체크포인트코리아 지사장은 “여러 개의 독립형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만으로는 복잡하고 다양한 요인의 공격을 막아내기가 충분하지 않다. 신종 위협과 새로운 솔루션의 출현으로 인해 보안 인프라를 통합하고 간소화 하는 것이 중요해 지고 있다.”며 “64비트 OS와 다양한 최신 기능을 갖춘 가이아를 통해 하나의 통합 플랫폼에서 다층적인 보안을 실현시키고 통합 보안의 청사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시큐=길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