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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보안 패브릭’의 자동화, 가시성, 제어 기능 클라우드 환경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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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보안 패브릭’의 자동화, 가시성, 제어 기능 클라우드 환경으로 확장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6.0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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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B 제품군, 온디맨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확장, 최상의 성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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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코리아(지사장 조현제)는 오늘, 자사의 통합 보안 아키텍처인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의 성능, 자동화, 가시성 및 관리 기능을 프라이빗, 퍼블릭 서비스형 인프라(IaaS) 클라우드부터 SaaS 애플리케이션까지 모든 유형의 클라우드 환경으로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업계 조사기관인 ESG 리서치(ESG Research)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62%의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이 클라우드 기반 워크로드에서 물리적 네트워크와 같은 수준의 가시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응답했다. 또한, 56%의 전문가들은 소속 조직의 네트워크 운영 및 프로세스는 클라우드에 필요한 수준의 자동화 및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을 충분히 지원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의 확장성, 탄력성, 효율성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환경에서 데이터 및 보안 요소가 통합되어 가시성이 확보되고 원활히 인텔리전스를 공유하는 환경이어야 한다.

포티넷은 ‘보안 패브릭’ 아키텍처의 핵심 기능을 확장하여 기업들이 기존의 물리적 네트워크와 같은 수준의 사이버 보안 및 위협 정보 기능을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포티 OS 5.6(FortiOS 5.6)에 포함되어 있는 이같은 기능 향상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고객 및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유연한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보안을 구현할 수 있다.

존 매디슨(John Maddison) 포티넷 제품 및 솔루션 총괄 선임 부사장은 “점차 많은 기업들이 프라이빗, 퍼블릭 클라우드를 통해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강력하고 일관된 보안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포티넷은 ‘보안 패브릭’을 통해 프라이빗, 인프라, 애플리케이션(SaaS) 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보안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포티넷은 확장성 강화, 새로운 퍼블릭 클라우드 기능 및 최신 CASB 제품군을 통한 SaaS 가시성 제공을 통해 클라우드 스케일의 최적의 보안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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