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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웹키퍼, 지난해 2천8백만회 보안업데이트 제공…1초에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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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웹키퍼, 지난해 2천8백만회 보안업데이트 제공…1초에 1회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5.0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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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웹키퍼 보안업데이트 애뉴얼리포트 발간…악성코드 분석 리포트도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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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대표 김대환)는 ‘2017 웹키퍼 보안업데이트 애뉴얼리포트’(이하 웹키퍼 애뉴얼)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18년간 국내 1위를 지켜온 악성코드 배포 및 유해사이트 차단솔루션 ‘웹키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안업데이트 내역을 일, 주, 년 단위로 공시하고 있다. 고객들은 매일 아침 악성코드 업데이트 내역을 ‘웹키퍼 악성코드 데일리 카톡’으로 받는다. 1주간 누적된 악성코드, 비업무 사이트 및 유해 애플리케이션 내역은 매주 월요일 ‘웹키퍼 위클리’ 메일로 발송된다.

웹키퍼는 7년간 총 4천1백만 회 이상 보안업데이트를 해왔다. 주 7일, 24시간 기준으로 계산해본다면 10초당 1회 진행한 셈이다. 2016년에만 총 2천8백만회 처리했다. 1초에 1회씩 이뤄진 셈이다.

올해 발간된 '웹키퍼 애뉴얼'에는 악성코드 분석 리포트가 수록됐다. 악성코드 분석 리포트는 소만사의 보안성 지속서비스 중 하나다. 이슈발생시 수집한 악성코드 샘플을 바탕으로 전문가가 직접 분석하여 보고서를 제작해 유지관리 고객들에게 메일로 발송한다. 금년에는 Cerber, Cryptoshield 랜섬웨어 분석 리포트를 담았다.

김대환 소만사 대표는 “소만사는 국내 최대 악성코드, 비업무 사이트 및 유해 애플리케이션 차단분야 ‘보안성 지속서비스’ 인프라를 보유한 기업”이라며 ”자동수집 및 악성코드 자동분석시스템 개발, 전문분석인력 확보, 보안업데이트 공시시스템까지 7년간 ‘보안성 지속서비스’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또 “최근에는 유해사이트가 HTTPS로 전환됨에 따라 HTTPS 접속차단에도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웹키퍼 애뉴얼’을 원하는 유지관리고객은 privacy@somansa.com으로 소속기관명, 주소를 적어 신청하면 된다.

소만사는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개인정보, DLP, 인터넷필터링 전문기업이다. 소만사 웹키퍼는 세이프 브라우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웹을 통한 유해, 악성코드, 비업무 사이트 접속을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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