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6 07:40 (월)
4대천왕 곽부성 사로잡은 그녀에 '시선집중'
상태바
4대천왕 곽부성 사로잡은 그녀에 '시선집중'
  • 이은규 기자
  • 승인 2017.04.18 19:2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51202093842554970.jpg

홍콩의 톱모델 29세 팡위안이 18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화제를 낳고 있다. 

그는 최근 본인의 SNS에 "요즘 내게 작은 변화가 생겼다"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중화권 매체들 사이에서는 그가 벌써 임신 2개월째에 접어들었다는 소문도 떠돌고 있다. 또 팡위안이 SNS에 올린 신부 구두가 하이힐이 아니라 플랫 슈즈라는 점이 임신설을 뒷받침하는 모습이다. 

하이힐을 신고 최고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신부가 플랫 슈즈를 신는다는 것은 임신으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암시하기 때문이다. 

"현재는 아이가 없지만 앞으로는 분명히 있게 될 것"이라는 남편의 언급도 의혹을 부풀리고 있다.

곽부성은 1990년대 영화 '천장지구' 등으로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영화배우 겸 가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