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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의료 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17 개최…참가기업 모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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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의료 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17 개최…참가기업 모집중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3.2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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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전국 의료기관 보안실무자 대거 참석…의료 정보보호 해법 제시

▲ 지난해 MPIS 2016 컨퍼런스장 전경. 의료기관 보안실무자 320여명 참석.
▲ 지난해 MPIS 2016 컨퍼런스장 전경. 의료기관 보안실무자 320여명 참석.
오는 5월 18일 전국 국공립, 대학병원, 대중소 민간병원 개인정보보호 및 IT 정보보안 담당자 3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1층 국제회의실에서 제4회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MPIS 2017)가 개최된다. MPIS 2017은 국내 대부분의 의료기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실무자들이 참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관 정보보호 컨퍼런스다.

주최 기관인 데일리시큐는 “의료기관 대상 보안사고가 급증하고 있다. 의료정보를 노리는 해커들의 공격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집중되고 있다. 랜섬웨어 공격의 최대 타깃이기도 하다. 특히 민감한 의료정보는 블랙마켓에서 다른 정보에 비해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더불어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관련 법도 강화되고 있다.

이에 데일리시큐는 올해 4회째를 맞는 MPIS 컨퍼런스를 개최해 실무자들에게 최신 보안 동향과 대응 방안 그리고 관련 법제도를 상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실무에 꼭 필요한 정보와 CPPG및 공무원 7시간 교육시간 인증도 받을 수 있어 의료기관 실무자들이라면 꼭 참석해야 하는 컨퍼런스”라고 소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기태 대한병원정보협회 한기태 회장(건국대병원 정보보호팀장)의 ‘의료기관 ISMS 인증 획득 성공사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2017년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한 기술적 관리적 보호조치 방안’ 등을 비롯해 정보보호 전문가들의 의료기관 실무자를 위한 다양한 주체발표가 발표될 예정이다.

▲ 지난해 MPIS 2016 전시장. 전국 병원 보안실무자 320여 명 참석.
▲ 지난해 MPIS 2016 전시장. 전국 병원 보안실무자 320여 명 참석.
또한 전시회 장에서는 국내외 최신 정보보안 솔루션 전시도 열릴 예정이다. 전국 의료기관 실무자에게 최신 보안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는 최적의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데일리시큐에 문의하면 된다.(문의: mkgil@dailysecu.com)

이번 MPIS 2017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호 실무자, IT관리자 등이라면 누구나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의료기관 이외 참석자는 좌석이 한정된 관계로 참석이 불가하다.

의료기관 실무자 참관 사전신청은 4월초부터 데일리시큐 메인사이트에서 관련 배너를 클릭하고 신청하면 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데일리시큐가 주최하고 대한병원정보협회, 대한의무기록협회 등이 후원한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