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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포티케어 360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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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포티케어 360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작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2.2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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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코리아(지사장 조현제)는 새로운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인 ‘포티케어 360도(FortiCare 360°)’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포티케어 360도’ 서비스는 포티넷 보안 엔지니어로부터 실행 가능한 자문이 제공되며 자동화된 보안 패브릭 성능 감사 및 어플라이언스 상태 평가를 통해 기업 및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IT 리소스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포티케어 360도 클라우드 서비스’는 하드웨어 장애 발생 시에 24시간 기술 지원 및 신속한 하드웨어 교체가 가능한 포티케어 24x7 지원의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포티넷 포티케어 지원 서비스는 고객들이 가장 효과적으로 보호받고 있다는 확신 하에 ‘보안 패브릭’ 인프라를 최대한 효과적으로 설계, 구축, 운영할 수 있도록 해준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s Security Fabric)은 통합적이고 자동화된 방식으로 위협에 대응하고 보안 기기간 혁신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IT 보안 운영을 효율화시키는 통합 플랫폼으로 보안에 대한 기업들의 접근방식에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포티넷 제품 및 솔루션을 총괄하는 존 매디슨(John Maddison) 선임 부사장은 “버라이즌의 2016 데이터 유출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잘못 설정되고 부분적으로만 최적화되어 있으며, 패치되지 않은 보안 요소가 보안 사고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그러나 기업의 다양한 보안 요소를 일관성있게 평가하고 최적화하는 과정은 많은 자원과 시간을 필요로 한다. ‘포티케어 360도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 같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포티넷 보안 엔지니어로부터 실행 가능한 자문을 얻을 수 있으며 포티넷 보안 패브릭 기반 사전 예방적인 보안 기기 평가를 통해 기업의 IT팀을 강화시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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