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6 19:05 (일)
인터리젠, 에이전트 프리 기반 FDS로 신용카드 등 적용
상태바
인터리젠, 에이전트 프리 기반 FDS로 신용카드 등 적용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2.20 16:1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 하나, 우리, 현대, 롯데카드 등 구축 완료

0220-3.jpg
인터리젠(대표 정철우)의 에이전트 프리(Agent free) 기반의 FDS, 아이트레이서 AF(iTracer-AF)는 사용자의 단말정보 수집을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이상금융거래 탐지가 가능하다. 또한 해외 직접 구매 등으로 인해 유출된 카드 정보로 이루어지는 부정 결제 등도 방지할 수 있다.

아이트레이서 AF(iTracer-AF)는 삼성카드, 하나카드, 우리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등에 구축을 완료해 현재 신용카드와 계좌이체 부분은 물론, 다양한 결제환경인 플러그인, 비인증결제, 모바일 및 웹표준, 간편결제 등에 모두 적용해 서비스 중이다.

아이트레이서 AF(iTracer-AF)는 웹브라우저만으로 인증이 가능하며 웹표준을 지원하는 웹브라우저 하에서는 OS에 관계없이 구동이 가능하다. 웹브라우저를 통해 IP정보(공인IP, Proxy IP), 브라우저 정보, 시스템 정보, Language, 플러그인, 화면 정보 등 50여 가지의 정보로 단말인증키와 보안키를 생성해 단말인증과 식별은 물론, 실시간 시계열 멀티펙터 FDS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다.

인터리젠의 정철우 대표는 “에이전트 프리 기반 FDS는 별도의 단말수집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는 장점 때문에 그 적용범위가 한층 넓다”며 “핀테크 대표서비스인 간편결제가 주로 이루어지는 카드사를 중심으로 이베이 등 오픈마켓, 해외 PG사를 타겟으로 시장을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터리젠은 에이전트 프리(Agent Free)형 FDS 적용기술 및 시스템에 대해 특허출원을 완료, 이 기술을 기반으로 해외 제품을 대체해 해외로 FDS시스템을 역수출할 기반을 마련한 상황이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

■ 보안 사건사고 제보 하기

▷ 이메일 : mkgil@dailysecu.com

▷ 제보 내용 : 보안 관련 어떤 내용이든 제보를 기다립니다!

▷ 광고문의 : jywoo@dailysecu.com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 / Dailysecu, Korea's leading security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