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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네트웍스, 우리금융그룹 NAC 프로젝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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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네트웍스, 우리금융그룹 NAC 프로젝트 수주
  • 길민권
  • 승인 2012.03.1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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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및 계열사 내부보안 강화…금융권 시장 수주 ‘쾌조’
내부보안 전문기업 지니네트웍스(대표 이동범 www.geninetworks.com)는 최근 우리금융그룹 네트워크 접근통제 시스템 도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지주사 및 우리은행을 포함한 그룹 10개 계열사 내의 업무PC에 대한 보안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사용자 직무에 따른 네트워크 접근 통제 및 인증절차를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내 계열사에 구축되는 ‘지니안 NAC’는 내부 네트워크에 연결된 단말기의 네트워크 접속을 통제하고 장애요소 및 위협요소를 탐지하여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이 가능하게 해주는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이다.
 
허광진 지니네트웍스 상무는 “금융권 특성상 업무 연속성 측면에 있어 통신단절이나 지연에 대한 걱정 없이 무중단 서비스가 가능한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블루스크린 같은 원인 미상의 SW 충돌현상이 전혀 없으며, 다양한 구축 경험과 연동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지니네트웍스 제품이 최종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내부 직원의 PC를 통해 해킹과 정보유출 사고가 증가하면서 내부에서 발생하는 보안위협을 차단하기 위해 사내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 동안 국방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NAC 시장은 각종 보안사고로 인해 금융시장에 확산되고 있으며, 특히 제1금융권의 수요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지니네트웍스는 지난해 말부터 금융결제원, 코스콤, 전북은행, 대구은행, 대한생명 등에 NAC를 공급하면서 금융권 시장에서 쾌조의 수주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니네트웍스의 NAC 제품은 규제 및 정책 설정이 용이하고 프로젝트 자체에 대한 안정성을 보장해 주고 있어 금융권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지니네트웍스의 수주실적은 올해에도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오는 6월에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환경을 지원하는 신제품을 출시하여 기존 제품과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경쟁력을 증대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데일리시큐=길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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