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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킹 꼼짝 마” 사이버방호센터에서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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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킹 꼼짝 마” 사이버방호센터에서 대응한다
  • 장성협 기자
  • 승인 2017.01.0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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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안보환경 변화에 부응하는 국방개혁을 위해 기본계획을 확정·발간하고 국방재정여건을 고려해 미래 편제 및 총정원을 설계하는 등 국방개혁 계획 최적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인공지능 등 최첨단 정보통신기술 역량을 국방분야에 융합하고 선진국의 국방혁신 사례를 한국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국방개혁의 진화적 발전을 모색하기로 했다.

국방연구개발은 장차전 양상을 고려해 ‘국방 연구개발 혁신 방안’ 수립, 무인·로봇분야 투자 확대 등 창의적인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방위산업은 중소·벤처기업의 방산분야 진입 활성화를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권역별로 수출 가능성이 높은 권역별 전략국가를 선정해 역량을 집중함으로 방산수출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더불어 국방 사이버 안보태세 강화를 위해 각군은 ‘사이버방호센터를 설립’ 하는 등 사이버 조직을 보강한다.

또 북한의 진화하는 해킹 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등 신기술에 기반한 악성행위 탐지체계를 도입하는 등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산·학과 연계한 사이버 인력 양성과 사이버 특기·사이버 전문직위 선정 등 인력획득 및 관리체계를 개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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