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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맞춤형 차가버섯, 후코이단 ‘고려인삼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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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맞춤형 차가버섯, 후코이단 ‘고려인삼바이오’
  • 유성희 기자
  • 승인 2016.12.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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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대체식품 전문 브랜드 ‘고려인삼바이오’는 12월 연말 건강 선물로 맞춤형 차가버섯과 후코이단을 제안했다.

5일 회사측에 따르면 러시아 시베리아산 차가버섯과 미역귀에서 뽑아낸 100% 후코이단은 대체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알려져 있다.

차가버섯에는 항종양 활성을 나타내는 다당체인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리그닌, 섬유소, 미네랄 등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후코이단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천연 항암물질이다. 1996년 일본 암학회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후코이단에는 apoptosis(암세포의 자살)유도 작용이 있다. 이 때문에 돌연변이 세포에 작용해 이를 일정한 수명주기를 가진 정상세포와 같이 바꾼다. 이런 유용한 성분과 기전때문에 관련 제품이 건강식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좋은 물질이라 하더라도 섭취하는 사람의 건강상태 및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차가버섯, 후코이단 맞춤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고려인삼바이오는 “차가버섯, 후코이단 성분이 미량 함유된 제품도 있고 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은 100% 제품도 있다. 건강한 사람이라면 제품의 유형에 구애받지 않고 섭취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환우들이 특수목적성을 가지고 섭취한다면 첨가물이 없는 100%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