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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 2012년 새로운 도약위한 목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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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 2012년 새로운 도약위한 목표 다짐
  • 길민권
  • 승인 2012.02.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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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집약적 신제품 출시 및 새로운 비즈니스 부문 확대
해외 시장으로의 본격적 진출을 위한 활동 강화
융복합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 www.igloosec.co.kr)는 2012년 흑룡의 해를 맞이하여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서 용처럼 비상하고자 하는 결의를 다시 한 번 다졌다.
 
Global Total Safety Company를 지향해 오고 있는 이글루시큐리티는 지난 해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였고, 2012년은 본격적인 시장 진입으로 백만 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미 파트너십 체결과 잠재 고객 발굴 및 제품 로컬라이제이션 등의 작업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연말까지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올 해는 항상 선도적인 기술 개발로 시장을 선도해 온 이글루시큐리티의 새로운 솔루션들이 대거 출시될 예정이다. 통합보안관리(ESM) 시장 점유율 1위를 점하고 있는 ESM 솔루션 SPiDER TM(스파이더 TM)에 파워풀한 기능을 추가한 차기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며, 융복합보안관제솔루션 LIGER-1(라이거원)의 라인업을 정비하고 기능을 강화하여 좀더 다양한 고객층을 수용하고, 전 세계적인 융복합 보안 트렌드 속에서 핵심 솔루션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
 
더불어 IT 시장 전반적으로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모바일 보안, 클라우드 컴퓨팅, 대용량 데이터 처리 등의 핵심 이슈들이 부상하면서 보안 시장을 넘어 이러한 트렌드에 부합할 수 있는 신개념 제품들도 개발 중에 있거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2011년 “보안관제 전문업체”로 지정 받음으로써 보안관제 시장을 꾸준히 점유해 온 노하우를 인정받음과 동시에 향후 지속적인 보안관제 서비스 분야의 성장을 위한 발판을 다지게 되었다. 이미 정평이 나 있는 이글루시큐리티만의 체계적 보안관제 인력 양성 시스템을 강화하고 보안관제 인력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마련할 방침이다.
 
한편 2012년부터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이슈들이 대폭 증가함에 따라 보안 시장의 흐름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발맞춰 이글루시큐리티 역시 보안 컨설팅 부문의 인력을 보강함과 동시에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호 관련 관련된 컨설팅 사업을 비롯, 보안 SI사업의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했다. 그 과정에서 지난 해 ‘개인정보보호 영향평가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음으로써 컨설팅 부문 강화 활동에 더욱 힘이 실리게 되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올 해 작년 대비 3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사업별 목표 수치 달성도 중요하지만,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영업 및 마케팅 전략을 꾸준히 유지하여 ‘고객 지향적 기업’을 가장 큰 비전으로 삼을 방침은 변함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는 “단순히 국내 시장에서의 매출 몇 백억이라고 말하는 수치 자체도 중요하지만, IT 강국인 대한민국의 보안 전문 기업이 세계 보안 시장을 선점하고, 리딩할 수 있는 날까지 한시도 쉴 틈이 없다”라고 말하며 “2012년, 국내 보안 시장의 리더인 이글루시큐리티의 재도약을 지켜봐 주시고 우리 나라 보안 시장의 성장과 기업들의 선전을 위한 많은 기대와 격려를 부탁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데일리시큐=길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