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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몬, 아마존웹서비스용 퍼베이시브 가시성 플랫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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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몬, 아마존웹서비스용 퍼베이시브 가시성 플랫폼 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6.11.2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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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몬(Gigamon)은 아마존웹서비스용(AWS) 가시성 플랫폼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클라우드 아키텍트, 보안운영, 개발운영 팀들은 이제 온프레미스 환경이나 AWS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등 인프라 위치에 상관없이 ‘데이터 인 모션’에 대한 깊은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콘텐츠 검사 및 핵심 워크로드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가시성을 제공받을 수 있다.

가트너(Gartner)의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규모는 2016년 2,086억 달러에서 2020년 3,810억 달러로 83%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침입 탐지, 멀웨어 분석, 데이터 손실 방지 및 고객 경험 관리를 위한 사전 콘텐츠 검사와 포렌식 및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사후 콘텐츠 검사를 모두 수행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트래픽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AWS의 팀 제퍼슨(Tim Jefferson) 글로벌 보안 에코시스템 총괄은 “기가몬 가시성 플랫폼은 우리 고객들이 워크로드를 AWS로 옮길 때 ‘리트프 앤 시프트’ 전략을 촉진시킬 수 있도록 한다”라며 “고객들은 기존의 어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 검사와 핵심 워크로드 및 데이터 보호를 위한 뛰어난 네트워크 트래픽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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