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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트란-나모에디터, 지능형 언어처리 오픈 플랫폼 사용 기술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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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트란-나모에디터, 지능형 언어처리 오픈 플랫폼 사용 기술 협약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6.11.2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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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지원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시스트란 인터내셔널(대표 지 루카스)은 나모에디터(대표 이수근)와 지능형 언어처리 오픈 플랫폼인 SYSTRAN.io API 사용에 대한 기술협약을 2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협약을 통해 시스트란은 지능형 언어처리 오픈 플랫폼인 SYSTRAN.io API 사용권을 나모에디터에 제공한다. SYSTRAN.io와의 연동을 통해 나모에디터 게시판 솔루션인 크로스에디터는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및 영어 번역 솔루션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게 돼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의 기술 협약은 향후 지란지교 기존 사업분야에 적용돼 메일, 메신저 및 온라인 스토리지 분야에서도 번역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SYSTRAN.io는 인공지능형 개발자 플랫폼으로서 번역, 음성, 이미지 인식 및 빅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자연어 처리 API를 전세계 주요 50개 이상 언어 기반으로 제공 중에 있다.

또한, 시스트란은 올해 8월 출시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 인공신경망 기술기반 기계번역엔진 ‘PNMT’를 SYSTRAN.io내 적용해 문맥이해를 통한 높은 퀄리티의 기계번역 API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스트란의 지 루카스 대표이사는 “지능형 언어처리 오픈 플랫폼인 SYSTRAN.io의 시장 수요가 전세계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대돼 가고 있다”라며 “각 분야의 국내외 선두기업들과 지속적인 기술협약을 통해 사용자 확대에 주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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