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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소프트, ‘2016 새 비전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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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소프트, ‘2016 새 비전 선포식’ 개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6.11.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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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의 보안, 비용 절감, 투명한 자산관리 위한 컴파렉스 소프트케어 소개

바이소프트(사장 백현주)는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글로벌 SW 라이선스 및 클라우드 전문 컨설팅 그룹 컴파렉스의 한국지사로서 ‘2016 새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국내 기업이 SW 도입 사용 관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23일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장용선 상무, 포비스티앤씨 이혁수 대표이사, 지오시스 목주영 상무 등 국내 기업, 국내외 SW 제조사, SW 유통사 등 주요 업계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백현주 바이소프트 사장은 환영 연설을 통해 국내 경영 및 관리자의 고충인 회사 보안, 비용 절감, 투명한 자산관리를 위해 컴파렉스 그룹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인 ‘소프트케어’를 소개했다. 소프트케어는 ▲컴파렉스만의 SW 자산관리툴 샘투고(SAM2GO) ▲표준화된 SW, 맞춤형 SW를 최적가로 구매할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 시스템 다이나믹 글로벌 소싱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와주는 IT 서비스 모델이다.

홀거 피스터 컴파렉스 글로벌 파트너 세일즈 총괄 부사장은 기조 연설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와 SW자산관리에 대한 기업의 투자 필요성을 역설했고 이는 기업 경영자라면 급변하는 시장에서 생존을 위한 필수사항임을 강조했다.

백현주 바이소프트 사장은 “지난 17년간 고객, SW 제조사, SW 유통사와의 굳건한 신뢰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컴파렉스의 글로벌 프로세스와 바이소프트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보다 차별화된 IT 환경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인프라를 더욱 강화하고 클라우드 기반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비전 선포식의 의의를 밝혔다.

홀거 피스터 컴파렉스 글로벌 파트너 세일즈 총괄 부사장은 “한국은 IT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으로 컴파렉스가 아시아에서 큰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한국 기업들이 한국을 넘어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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