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17:24 (금)
모비젠, 국립재난안전연구원 ‘클라우드 기반 재난안전연구 인프라 구축’ 사업 수주
상태바
모비젠, 국립재난안전연구원 ‘클라우드 기반 재난안전연구 인프라 구축’ 사업 수주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6.11.08 14:3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기술 결합, 재난안전기술 연구 개발에 최적화된 연구환경 제공

모비젠(대표 이명규)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추진 중인 ‘클라우드 기반 재난안전연구 인프라 구축’ 사업을 17억원에 수주했다고 지난 11월 6일 밝혔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 ‘클라우드 기반 재난안전연구 인프라 구축’ 사업은 재난의 대형화와 복합화로 인한 대량의 재난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 및 예측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해 재난대비기술 고도화와 재난안전기술 연구개발의 허브센터로 구축된다.

모비젠빅데이터분산처리 DB 솔루션인 ‘아이리스(IRIS)’와 빅데이터 플랫폼 관리 및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기능이 적용된 ‘아이비(IVY)’ 솔루션은 이번 사업에서  대규모 분산 처리와 확장성이 보장되는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활용돼 과학적 재난 분석의 기반을 마련하고 국가 재난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연구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비젠 이명규 대표는 “이번 사업은 재난안전 연구를 위한 데이터 수집-공유 시스템을 제공하고 클라우드 연구개발 인프라로 자원 활용 효율성 및 적시성을 확보해 재난안전기술 연구 개발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축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라며 “모비젠만의 안정된 빅데이터 솔루션 및 특화된 분석 서비스 기술과 클라우드, 빅데이터 프로젝트 수행 및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할 것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 수주를 계기로 모비젠의 빅데이터 구축, 분석 및 컨설팅 역량을 재난안전영역으로 확대해 관련 분야의 선도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보보안 & IT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