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5 04:30 (일)
KT-LG유플러스, ‘NB-IoT’ 상용화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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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G유플러스, ‘NB-IoT’ 상용화 공동 추진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6.11.0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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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와 KT(회장 황창규)는 11월 3일(목) 광화문 KT 사옥에서 간담회를 열고 양사간 적극적인 사업협력을 통해 내년 1분기에 NB-IoT 상용화를 공동 추진하고 사물 인터넷 시장을 ‘NB-IoT’ 기술 중심으로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양사의 이번 협력은 ◇NB-IoT 네트워크 조기 상용화 공동추진 ◇칩셋, 모듈, eSim, 단말 등 IoT 핵심 제품의 공동소싱 ◇국내 주요 협단체 및 글로벌 기구 활동 공동 대응을 기본 방향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협력은 양사의 협력사를 대상으로 양사 NB-IoT 기술지원 실증 센터 공동 개방, NB-IoT 해커톤 공동 개최 등 향후 IoT 생태계를 NB-IoT 중심으로 구축하고 관련 시장을 빠른 시일 내에 창출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LG유플러스 안성준 IoT사업부문장은 “LG유플러스는 홈, 공공, 산업 분야에서 IoT를 적극적으로 구축해 네트워크부터 플랫폼까지 총괄하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며 “KT와의 사업협력을 통해 IoT 생태계 조기구축과 시장성장 가속화를 유도해 국내 NB-IoT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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