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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씨앤씨, 제조 및 IOT 융복합 사업으로 사업 영역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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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씨앤씨, 제조 및 IOT 융복합 사업으로 사업 영역 확장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6.11.0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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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씨앤씨(대표 김영호)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 중심 제조 모델’ 실현을 위해 기존의 소프트웨어 중심에서 제조 및 IOT 융, 복합 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설립된 인투씨앤씨는 10여년 간 공공, 교육 분야에서 소프트웨어 유통망을 구축해 온 오피스 전문가들로 구성된 소프트웨어 유통 전문업체이다.

인투씨앤씨는 그간 축적된 컨설팅 노하우와 체계적 영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통 제조업체인 비에프테크를 자회사로 두고 국내외 주요 개발기업과 판매법인 계약을 맺는 등 소프트웨어 중심에서 하드웨어 영역까지 시장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인투씨앤씨 관계자는 “인공지능(AI), 로봇기술, 생명과학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물을 자동적, 지능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가상 물리 시스템의 구축이 필수적이며 이는 오피스 영역도 마찬가지”라며 “융, 복합을 통한 고부가가치 사업 모델 발굴로 기업 상장 및 기술제휴를 통한 해외진출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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