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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FIDO산업포럼, ‘시큐업 세미나 201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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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FIDO산업포럼, ‘시큐업 세미나 2016’ 개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6.10.1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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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인증 혁신– FIDO 생체인증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세션 발표 및 부스 전시

한국FIDO산업포럼(회장 박춘식)은 1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차세대 인증 혁신– FIDO 생체인증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시큐업 세미나 2016을 개최했다.

국제 생체인증 표준협회인 FIDO 얼라이언스를 대표해 중국 FCWG의 헨리 차이 회장이 ‘FIDO 글로벌 및 중국 동향과 활용 사례’, BC카드에서 ‘FIDO 물결, 금융 생태계 바뀐다’, 라온시큐어에서 ‘FIDO 기반 차세대 인증 서비스 발전 모델’, 신한금융에서 ‘기업 그룹웨어 FIDO 도입 통한 보안성 및 업무효율 강화 사례’를 발표했다.

이외에도 초 연결시대와 사용자 인증기술 동향(ETRI), FIDO의 법적 쟁점(김앤장), 금융 FIDO 공동구축 및 기능 강화 사례(금융결제원), 지정맥 생체인증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보안서비스(코리센)의 세션 발표가 진행됐다.

한국FIDO산업포럼 회장 박춘식 교수는 “기술표준 미비 및 상호협력 생태계 부재로 인해 국내 바이오인증 산업 경쟁력이 저하되는 것을 막기 위해 포럼을 통해 소통 창구를 구축하겠다”며 “FIDO 바이오인증 기반의 쉽고 빠르고 안전한 간편인증 결제 환경을 구축해 차세대 바이오인증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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