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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테러스트들이 사용하는 아이폰 해킹하기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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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테러스트들이 사용하는 아이폰 해킹하기 위해 노력
  • hsk 기자
  • 승인 2016.10.1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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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FBI의 해킹 요구 거부…FBI, 해커에게 백만달러 지급하고 해킹에 성공

FBI가 테러리스트의 잠긴 아이폰을 크랙해 접근할 수 있길 원하고 있다. 지난 달 IS 대원인 Dahir Adan은 아이폰 7을 구입하기 위해 방문한 미네소타의 모 쇼핑몰에서 10명의 사람들을 저격하고 현장 경관에 의해 총살당했다. IS는 후에 공격에 대한 책임을 인정했다.

Adan은 샌 버너디노의 총격 테러리스트 Rizwan Farook와 같이 잠금된 아이폰을 가지고 있었고, 미네소타 기자회견 동안 FBI 특별 수사관 Rich Thorton은 어떤 버전의 아이폰인지는 물론, 운영체제 버전 또한 알려주지 않고 크랙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Wired는 Thornton이 “Dahir Adan의 아이폰은 잠겼고, 이 디바이스와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합법적이고 기술적인 옵션을 평가하는 과정에 있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2014년에 iOS 8이 나온 후,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애플사에서 알아낼 수 없는 시크릿 키를 사용하는 기본 암호화 시스템을 가지게 되었다. PIN 코드를 사용한 접근은 소유자만이 알 수 있다.

올해 초, Farook의 아이폰 5c 크랙을 두고 FBI와 애플의 장기간 법적 싸움이 있었다. 애플은 미국 정부의 요구를 거부했고 결국 FBI는 백만달러를 지불하고 해킹에 성공했다.

그러나 Sergei Skorobogatov는 추후 연구를 통해 어떻게 아이폰 5c의 PIN 코드 실패 횟수를 세기 전에 플래시 메모리가 제거되는지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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