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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컨퍼런스 ‘SOFT WAVE Summit 2016’, 9월 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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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컨퍼런스 ‘SOFT WAVE Summit 2016’, 9월 27일 개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6.09.2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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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프트웨어(SW) 전문 전시회인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 소프트웨이브 2016’의 조직위원회는 글로벌 SW기업의 전문가들이 각 분야별 최신 기술 동향을 발표하는 ‘SOFT WAVE Summit 2016’을 9월 27일 코엑스 E홀 전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이브 2016’은 올해 약 180여 개의 국내외 SW선도기업이 500개 부스 규모로 참여하며 미래창조과학부, 행정자치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 등의 정부단체와 산하 ICT기관들이 후원하는 행사이며 9월 26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 행사의 일환으로 9월 27일에 개최되는 ‘SOFT WAVE Summit 2016’은 세계 SW산업을 이끌어 가고 있는 글로벌 SW선도기업들이 새로운 기술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하고 소프트파워가 만드는 미래 패러다임을 조망하기 위해서 마련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이 ‘Soft wave is sweeping over’라는 주제로 키노트 발표를 시작하면서 IBM의 ‘가비 조딕’ IoT, Mobile Platforms 디렉터가 ‘IoT혁신을 통한 초연결세상’이라는 주제로 키노트 발표를 할 예정이다.

고순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데이터’로 이루는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로 키노트 발표를 이어서 하며 마지막으로 알리바바의 ‘유니크 송’ 북아시아 지역총괄 매니저가 ‘알리바바 클라우드, 국경없는 경험, 무한의 가치’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면서 오전 순서를 마친다.

오후에는 국내외 각 SW분야별 대표 기업들이 최신 SW분야의 동향과 이슈에 대한 발표 12개가 진행된다.

소프트웨이브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세계 SW전문 전시회에서 글로벌 SW기업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글로벌 SW시장과 기술 및 비즈니스 트렌드를 전망하고 2016년 핫 이슈를 중점 분석하면서 차세대 SW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서 마련한 행사이다”라며 또 “정보교류와 네트워크 형성, 그리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이익 창출을 위해서 행산 전반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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