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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알테크놀러지스, 2016년 2분기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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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알테크놀러지스, 2016년 2분기 실적 발표
  • 데일리시큐
  • 승인 2016.08.1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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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알테크놀러지스(지사장 김점배)는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퓨처 펀드 및 구글 캐피탈 등으로부터 5,000만 달러의 투자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16년 2분기 맵알은 전년 동기 대비 100%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빠른 성장 속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매출의 90%는 입증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인 맵알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의 라이선스 및 지원 계약을 통해 발생됐다.
 
맵알은 이번 분기 동안 신규 및 기존 고객과 500만 달러 규모 이상의 여러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거래 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더불어 맵알은 99%의 높은 고객 유지율을 달성했으며 달러 기준 145%의 순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퓨처 펀드(Future Fund)가 주도한 이번 5,000만 달러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구글 캐피탈,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메이필드 펀드,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퀄컴 벤처스 및 레드포인트 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맵알은 이번 신규 자금 조달을 통해 현재까지 총 1억 9400만 달러의 투자 자금을 유치했다.
 
맵알테크놀러지스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매트 밀스(Matt Mills)는 “맵알의 컨버지드 데이터 플랫폼은 고객들이 단일한 플랫폼 내의 데이터 통합을 통해 IT 비용을 낮추고 새로운 수익원 창출을 위한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맵알은 단일한 컨버지드 데이터 아키텍처 내에서 모든 데이터를 통합함으로써 기업들이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의 배리 에거스(Barry Eggers) 매니징 파트너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영역은 수십 년 중 가장 큰 변화와 혁신을 겪고 있다. 이에 데이터 활용을 통해 파괴적 혁신 및 경쟁 우위를 얻고자 하는 많은 기업들이 맵알 솔루션을 활용하고 있다”며 “맵알은 지난 몇 년 간 강력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맵알의 선도적인 기술력은 맵알의 성공을 계속해 주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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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