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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젠소프트, 차세대 악성코드 탐지 분석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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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젠소프트, 차세대 악성코드 탐지 분석 솔루션 출시
  • 데일리시큐
  • 승인 2016.08.0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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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젠소프트(대표 노철희)는 미국 리버싱랩(ReversingLabs)과 국내 사업 발굴 및 마케팅, 제품 공급에 대한 계약을 맺고 차세대 악성코드 탐지, 분석솔루션 리버싱랩 N1000과 A1000 제품을 출시한다고 발표하였다.
 
차세대 악성코드 탐지, 분석 솔루션 리버싱랩 N1000어플라이언스 제품은 네트워크 기반 악성코드 탐지, 분석 솔루션으로 기존 샌드박스 기반 악성코드 분석의 한계를 벗어난 리버싱랩만의 파일 분해 분석 기술과 악성코드 유사분석 알고리즘인 RHA 기술을 이용하여 빠르고 정확한 악성코드 탐지, 분석 기능을 제공하며 가상화 기반 행위 분석 제품은 많은 분석 시간이 필요하지만 N1000 제품은 실시간으로 악성코드 탐지, 분석을 제공한다.
 
또한 리버싱랩 A1000 악성코드 분석 어플라이언스 제품은 설치형 악성코드 분석 시스템으로 37개의 멀티 백신엔진을 내장하고 있어 외부로 파일을 전송하지 않고 내부에서 멀티 백신엔진에 의한 악성코드 분석을 실행해 볼 수 있는 솔루션이다.
 
모젠소프트 노철희 대표는 “그동안 가상화 기반 악성코드 분석시스템에 대한 여러 문제점이 많았으며 많은 고객들은 빠르고 정확한 새로운 방법의 악성코드 탐지, 분석솔루션을 원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차세대 악성코드 탐지, 분석 솔루션은 수개월 동안 다양한 고객사 운영 네트워크에 적용하여 제품에 대한 성능 및 안정성, 탐지, 분석 평가를 거쳐 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확인하고 출시 함으로 악성코드 탐지, 분석 시장에 새로운 강자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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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