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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포럼, 2016년도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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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포럼, 2016년도 총회 개최
  • 장성협
  • 승인 2016.07.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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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포럼은 2016년 7월 21일 오전 11시 서울가든호텔에서 총회를 개최해, 허창언 금융보안원 원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하고, 부회장에는 이임영 정보보호학회장, 홍기융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장, 남승우 농협은행 CISO를 선임했으며, 감사에는 박춘식 서울여대 교수를 선임했다.
 
한편 금융보안포럼은 매년 정기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금융보안 현안 논의 및 회원 상호간 정보공유를 통해 금융보안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총회에 참석한 각계 전문가들은 클라우드 서비스 및 자율보안 등 금융보안 현안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각 회원간 의견을 교환하고, 금융보안포럼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는 금융보안원은 금융보안포럼이 금융보안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안 활동을 추진 할 계획임을 밝혔다.
 
초청강연에서는 김정덕 중앙대 교수가 “금융 자율보안체계 구축을 위한 주요 과제”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금융권 자율보안을 위해 자율보안 지원 체계를 마련해 금융당국의 규제완화 정책에 적극 대응할 필요성이 밝혔다.
 
또한 새로운 보안위협이 다양해지고 고도화됨에 따라 평상시의 정보보호 관리역량을 강화해 면역력 향상을 강조했다.
 
이이 방인구 안랩 상무는 국내외 금융회사의 클라우드 도입 현황과 보안 위협,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을 위한 관점 변화 필요성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에 당선된 허창언 신임 회장은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IoT 등 혁신적 IT기술을 기반으로 금융권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이 이미 시작됐으며 금융권의 혁신적 신기술 도입에 따라 선제적인 보안위협 파악 및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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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장성협 기자> shjang@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