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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니아이티, 한국시설안전공단 통합유지보수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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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니아이티, 한국시설안전공단 통합유지보수 사업 수주
  • 길민권
  • 승인 2016.06.1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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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시스템의 체계적인 운영, 사람과의 협업으로 수행
ICT시스템 구축 및 통합유지보수 전문기업 크로니아이티(대표 이해관)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정보보안시스템 통합유지관리 사업”을 수주하여 이를 수행하게 되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운영 중인 정보보안시스템들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하여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복구하고 정보보안 관련 취약점 발생, 외부 비인가 사이버공격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정보보안대응 체계를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크로니아이티의 PM인 유원선팀장(사진)은 환경실사를 통한 자산파악을 시작으로 고객의 요구사항과 협의 사항 등을 정리한 후 매월 정기점검을 통해 업무의 연속성을 지키면서 효과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고 있다.
 
통합유지보수 사업의 경우, 고객과 협력사들과의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한 만큼 10여년의 엔지니어로써의 경험을 살려 담당엔지니어의 입장을 헤아리며 PM으로써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유원선 PM은 “통합유지보수사업에서 PM이란 Project Manager가 아니라 Personal Manager다. PM은 고객사 현업, 그 현업의 상급자, 그리고 같이 일하는 직원과 협력업체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어야 프로젝트 전체를 아우를 수 있다”고 PM으로써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이라는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의 관계를 부드럽게 가져갈 수 있어야 하고 공식적인 보고서 및 회의를 통한 커뮤니케이션도 능숙해야 한다.
 
이러한 PM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유원선 팀장이 가진 마음가짐은 바로 공감과 이해다. 자신의 역할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회사의 능력과 평판은 물론 가치까지 좌우되는 만큼 큰 책임감을 요한다. 유원선 PM은 “크로니아이티에게 맡기면 안심된다라는 평을 받기위해 협력사, 고객사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최대한 요구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이해해 주는 것이 그 시작이다”라고 말했다.
 
사업의 완성도는 사람관리로부터 시작된다는 크로니아이티의 철학은 앞으로 계속된 ICT통합사업과 통합 유지보수 사업에서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PM의 투철한 책임감과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인력과 범위, 그리고 한정된 시간 안에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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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