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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에너지절감 홈IoT 서비스 서울 3천여 가구에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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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에너지절감 홈IoT 서비스 서울 3천여 가구에 보급
  • 길민권
  • 승인 2016.06.0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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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소비량의 지속적 증가로 지역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LG유플러스와 서울시, 한국에너지공단이 손잡고 올 하반기까지 서울지역 3천여 가구에 LG유플러스의 홈 IoT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2016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LG유플러스와 서울특별시, 인코어드테크놀로지스 컨소시엄이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2016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전력 소비량의 지속적인 증가로 에너지 절감의 필요성이 증가하는데 따른 것으로 향후 에너지 절감과 소비량 모니터링을 통해 에너지 수요관리 시스템을 구현하고, 타 산업과 신사업모델 발굴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해 추진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에너지 진단 및 절약 등 가정으로부터의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어내 지속적인 에너지 절약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가정의 전력 수요반응 서비스 운영을 통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에너지 절감을 실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LG유플러스 홈IoT담당 류창수 상무는 “지자체와 정부, 민간이 함께하는 이번 사업으로 에너지 신산업 서비스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타 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한 신사업 모델 발굴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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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