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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기술교육원,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이용 의료기술 세미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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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기술교육원,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이용 의료기술 세미나 연다
  • 길민권
  • 승인 2016.05.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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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로즈홀에서 개최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대표 박희정)은 6월 1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로즈홀에서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을 이용한 첨단 미래 의료기술 활용방안 세미나'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최근들어 IT와 BT의 융합발전을 통해 의료기록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최적의 치료방법을 제시해 주는 첨단 의료환경의 구현이 예견되는 가운데 관련업계는 이를 위해 현실 세계를 모방한 가상의 3차원 디지털 환경인 VR(Virtual Reality)이나, 현실 세계 위에 가상의 물체나 정보를 합성하여 실제환경에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기술인 AR(Augmented Reality)을 활용한 의료기기 및 영상기술 개발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술문화연구소 류한석 소장의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을 이용한 첨단 미래 의료기술의 융합과 활용방안'을 시작으로 △삼성서울병원 이병기 교수의 '인공지능을 이용한 헬스케어 및 의료정보 빅데이터 활용과 표준화 방안' △(주)Vuno 정규환 CTO의 'Deep Learning 을 이용한 데이터 기반 의료 데이터 분석과 활용방안' △한국과학기술원 박진아 교수의 '가상현실을 이용한 의료분야 시물레이션 활용방안' △(주)로보케어 김성강 대표의 '인공지능(AI)기반의 지능형 로봇을 이용한 의료 및 헬스케어' △고려대학교 석흥일 교수의 '머신러닝 기반의 뇌질환 진단 및 예측과 활용방안'등 각 전자피부와 관련된 최신 기술 및 산업 활용 방안에 대한 전방위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딥러닝을 이용한 의료데이터 분석의 활용이나 3차원 영상을 위한 VR을 이용한 의료기술은 직관적이고 가시적이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고 환자들에게 설명하기도 편하며, 수술 계획 및 결과까지 가상으로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전공의들을 효율적으로 교육시킬 수 있는 기술인 만큼 가상현실 콘텐츠도 활발히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향후 이 분야 기술의 정확성을 더욱 높이고, 검증을 통해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과 기술적/사업적 노하우 를 공유함과 아울러 관련업계 종사자에게 수준 높은 최신 기술 정보는 물론 미래 비즈니스 기회 선점이 가능한 시장 정보까지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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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