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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용산 더 센트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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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용산 더 센트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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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5.1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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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일대에 ‘래미안 용산 더 센트럴’이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상업시설은 복합쇼핑몰 개념으로 용산 한강로 중심에 위치한 4호선 ‘신용산역’ 3번출구와 바로 연결된다. 주변에 LG유플러스, 대원미디어 본사, 교보생명 용산지사 등이 위치해 있다.
 
신용산역 반대편 출입구쪽으로 ‘아모레퍼시픽(22층)’ 신사옥이 내년 6월 입주를 준비하고 있다. 국제빌딩 주변 4구역 내로 세계일보 본사도 이전 계획을 갖고 있다.
 
‘래미안 용산 더센트럴’ 상업시설은 지하 2층, 지상 2층의 판매시설, 연면적 3만 9791㎡와 지상 3층, 지상 4층의 업무시설(오피스) 연면적 1만 4756㎡ 등 총 208개 점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에는 124개가 분양된다. (판매시설 122개 점포, 업무시설 2개 실)
 
총 8대의 엘리베이터와 4대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이동이 가능하도록 하며 썬 큰 공간을 통해 지하 2층도 밝게 설계됐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에  마련된다. 준공은 2017년 5월 예정이다.
 
<임도경 기자> jywoo@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