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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플럭스 신규 버전 V2.5 출시, 보안 및 네트워크 빅데이터 처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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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플럭스 신규 버전 V2.5 출시, 보안 및 네트워크 빅데이터 처리 플랫폼
  • 길민권
  • 승인 2016.05.0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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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 및 네트워크 환경 내 로그데이터 저장 및 분석 기능
인피니플럭스(대표 김성진)는 대용량 빅데이터 처리를 위한 플랫폼으로 개발된 ‘인피니플럭스(InfiniFlux) V2.5’ 신규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피니플럭스는 사명인 동시에 제품명으로 고속의 대용량 빅데이터를 초 단위로 수집, 저장, 분석하는 컬럼형 디스크 기반의 데이터베이스다.
 
인피니플럭스는 DB엔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스템으로 네트워크와 보안장비에서 발생하는 수 많은 로그데이터를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수집하고 저장한다.

 
회사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된 2.5에 추가된 대표적인 기능은 수십 억 건 이상의 데이터에 대한 즉시 분석을 가능케 하는 인덱스인 LSM(Log Structured Merge) 인덱스이며 보다 빠른 대량의 데이터 분석이 가능하다”며 “뿐만 아니라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필수적인 기능이었던 다양한 형태의 로그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기능과 웹 기반의 시각화 기능이 추가되어 그 활용성과 편의성이 극대화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피니플러스의 고유한 특허 기술인 백업, 마운트 기능이 개선되어 수십 기가의 백업 데이터를 로딩없이 1초 내에 즉시 읽고 분석할 수 있다”며 “인피니플럭스는 머신형 로그데이터 처리에 특화된 컬럼형 데이터베이스(DB) 이며 전통적인 관계형데이터베이스 (RDB)와는 독특한 차별점을 갖는다”고 덧붙였다.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하여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에서 저장이 불가능했던 로그데이터, IoT 센싱데이터 등 수 억에서 수 십억 건에 이르는 데이터를 초당 수만 EPS 이상 빠르게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회사 관계자는 “대규모 인덱스 처리 기술과 수집 기능 및 시각화 모듈의 추가로 인해 DB엔진에 튼튼한 외형이 갖춰지면서, 인피니플럭스 V2.5는 보안/네트워크 분야에서 잇아이템(it! item)으로 부상하는 한편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시장에도 진입하고 있다”며 “현재는 단일 노드에서 수 십억에 이르는 데이터 건수를 처리할 수 있으며, 올 해 3분기에는 멀티 노드기반의 분산처리와 고가용성을 제공하는 신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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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