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4 00:10 (화)
LG유플러스, 현관 CCTV 서비스 ‘도어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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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현관 CCTV 서비스 ‘도어캠’ 출시
  • 데일리시큐
  • 승인 2016.05.0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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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현관문 앞 방문자를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현관 CCTV 서비스 ‘도어캠’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도어캠은 LG유플러스 가정 내 ‘홈CCTV 맘카’의 현관문 버전으로 집 앞 방문자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고 동시에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또한 방문자 자동 알림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서 현관 앞 움직임을 감지하는 모션센서를 통해 초인종이 울리지 않더라도 집 앞 움직임을 감지해 스마트폰으로 푸시 알림을 보낸다. 현관문 앞 움직임이 감지되면 자동 방문자 촬영 기능으로 촬영된 화면이 자동으로 클라우드(U+Box)에 저장되어 침입과 같은 사후 관리에 적합하다. 적외선 LED가 탑재되어 어두운 밤에도 5m 거리의 방문자까지 식별 및 촬영이 가능하다.
 
도어캠은 기존 LG유플러스의 홈IoT 통합 애플리케이션에서 앱과 기기 간 페어링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실시간 확인 및 제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도어캠은 5월 중 출시돼 전국 LG유플러스 매장 및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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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