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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의료기관 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1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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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의료기관 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16 개최
  • 길민권
  • 승인 2016.05.0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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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전국 의료기관 보안실무자 300여 명 참석…최신 실무 보안정보 제공
오는 5월 17일 전국 국공립, 대학병원, 대중소 병원 개인정보보호 및 IT 정보보안 실무자 3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1층 국제회의실에서 제3회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MPIS 2016)가 개최된다. MPIS 2016은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의료기관 정보보호 컨퍼런스다.


?지난 2회 컨퍼런스 발표현장
 
주최 기관인 데일리시큐는 “의료기관 대상 보안사고가 급증하고 있다. 의료정보를 노리는 해커들의 공격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집중되고 있다. 의료정보가 블랙마켓에서 다른 정보에 비해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더불어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관련 법도 강화되고 있다. 이에 데일리시큐는 올해 3회째를 맞는 MPIS 컨퍼런스를 개최해 실무자들에게 최신 보안 동향과 대응 방안 그리고 관련 법제도를 상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실무에 꼭 필요한 정보와 CPPG및 공무원 7시간 교육시간 인증도 받을 수 있어 의료기관 실무자들이라면 꼭 참석해야 하는 컨퍼런스다”라고 소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기태 대한병원정보협회 한기태 회장(건국대병원)의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실무 상담 사례’, 팔로알토네트웍스의 ‘의료기관 정보보호 강화 방안’, 파이어아이 이진원 수석의 ‘의료기록과 환자정보를 노리는 랜섬웨어와 그 뒤에 숨겨진 APT 공격 그룹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방안’, 안병무 안랩 차장의 ‘지능형 보안위협에 대한 최선의 대응 방안’, 한병창 바넷정보기술 연구소장의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방안’, 장대욱 한국HPE 부장의 ‘의료기관 고객 정보유출, 내부 비성장 행위 등의 이상징후 탐지 및 대응’, 박나룡 보안전략연구소장의 ‘2016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PIMS) 준비방안, 김종표 한국인터넷진흥원 팀장의 ‘2016년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한 기술적 관리적 보호조치 방안’ 등 의료기관 실무자를 위한 다양한 주체발표가 준비돼 있다.


?지난 2회 전시회 전경
 
전시회 장에서는 팔로알토네트웍스, 파이어아이, 안랩, 바넷정보기술, 한국HPE, 파수닷컴, 닉스테크 등이 참여해 국내외 최신 의료기관 보안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데일리시큐에 문의하면 된다.
 
경품도 푸짐하다. 보조배터리, 블루투스 이어폰, 샤오미밴드, 와이파이증폭기, LED 기계식 키보드, LED TV모니터 등 의료기관 참관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선물할 계획이다.
 
이번 MPIS 2016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호 실무자, IT관리자 등이라면 누구나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의료기관 이외 참석자는 좌석이 한정된 관계로 참석이 불가하다.
 
MPIS 2016에 참석한 의료기관 관계자에게는 점심식사가 제공되며 발표자료집은 PDF 파일로만 제공된다. 참석확인증은 행사 종료후 20일부터 참석자 메일로 발송할 예정이다.
 
사전등록은 데일리시큐 우측 MPIS 2016 배너를 클릭하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데일리시큐가 주최하고 대한병원정보협회, 대한의무기록협회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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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