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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리한국, WACon 2022 'K-사이버 보안 우수 기업' 외교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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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리한국, WACon 2022 'K-사이버 보안 우수 기업' 외교부장관상 수상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2.07.2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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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이버보안 긍정적 변화와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
티오리한국이 WACon 2022 ‘K-사이버보안 우수기업’ 단체 부문외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티오리한국(대표 박세준. 사진 좌측)이 WACon 2022 ‘K-사이버보안 우수기업’ 단체 부문 외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티오리한국(대표 박세준)이 보안컨설팅 및 연구개발, 사이버보안 교육 플랫폼 ‘Dreamhack’, 버그바운티 플랫폼 ‘PatchDay’를 운영하며 사이버보안 분야의 인식 제고와 인재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WACon(Whitehacker Attack Contest) 2022 ‘K-사이버보안 우수기업’ 단체 부문 외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보안성 강화와 정보보안전문가 양성 목적의 공익적 행사로 한국언론인협회, 조명희 국회의원실,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가 공동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개인정보보호위원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티오리한국은 다양한 기업들과의 교류 및 최신 보안기술 연구 뿐 아니라 최근 보안의 중요성이 매우 강조되는 Web 3.0 분야에서도 활약을 하고 있다. 

특히,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전 세계 수십억 명이 매일 사용하는 브라우저·운영체제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다수 제보하여 안전한 인터넷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NSR(국가보안기술연구소)를 포함한 다양한 고등 연구기관과 협업을 통해 최신 보안기술 및 동향 연구를 진행하고 공격자보다 한 발 더 앞선 기술을 개발하여 국가 안보를 위해 이바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최대규모로 개최된 보안성 강화 모의 해킹대회 WACon 2022에서 티오리한국 연구원들로만 구성된 ‘The Duck’ 팀이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티오리한국 박세준 대표는 “티오리한국 임직원 모두의 힘과 노력, 고생이 합쳐 이뤄낸 성과라”며 “전 세계적으로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선제 대응하기 위해 난제급 사이버보안 문제를 해결하고, 국내외 사이버보안 분야의 긍정적인 변화와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기쁘다”고 말하며 “우리의 생활이 그 어느때보다 디지털 기술에 의존성이 높아진 지금, 뛰어난 기술력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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