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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허브 HPMS, 클라우드 EMR 제품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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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허브 HPMS, 클라우드 EMR 제품 인증 획득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2.07.0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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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허브 HPMS, 클라우드 EMR 제품 인증 획득

헬스허브의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에이치피엠에스(HPMS)가 지난 6월 14일 클라우드 EMR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EMR(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제는 환자 안전과 진료 연속성 지원을 목적으로 국내 전자의무기록시스템에 대한 국가적 표준과 적합성 검증을 통해 업체의 표준제품 개발을 유도하여 시스템의 상호 호환성 확보 등 품질 향상으로 의료소비자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될 수 있도록 의료정보업체와 의료기관의 EMR 시스템을 제품 인증과 사용인증으로 구분하여 심사 후 한국보건의료 정보원에서 인증을 주는 제도이다.

클라우드 EMR은 병원에서 관리되는 진료정보 데이터를 외부기관에 있는 저장장치(Cloud Data server)에 전송되기 때문에 데이터보안과 백업부분에 무엇보다도 정확성과 안정성이 필수이다.

EMR 인증을 추진하는 한국보건의료 정보원은 Cloud에 데이터를 두고 관리하는 EMR의 인증은 처음이라 HPMS로 인해 Cloud 인증에 관한 새로운 내용을 정비하고 제정해야만 했다.

헬스허브의 에이치피엠에스(HPMS) 1.0은 '22년도 제2차 인증위원회 심의·의결 결과에 따라 보안인증 항목(S014)을 통과하여 제품 인증 승인을 받게 됨에 따라 인증받은 Cloud EMR이라는 타이틀을 얻어 향후 영상의학과의원을 위한 전문 솔루션으로서 향후 많은 의원급 병원에서도 에이치피엠에스 (HPMS)를 사용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행 특수의료장비 설치 인정 기준과 병상규제 개선(안)에 따르면 중소 병원에 상근 판독 1명 상주 필수 규제가 없어져서 전국에 약 300명 정도 판독의사 중 기존 판독실에 취업 되지 않은 판독의사가 네트워크나 개인으로 신규 판독실 개원이 예상되며 신규 판독실 대상으로 기존의 DicomLink 플랫폼의 헬스허브 의료영상전송시스템 HPACS와 원격 판독서비스 Htelerad, 병원간 환자 공유정보 공유서비스 HRefer과 함께 헬스허브의 EMR 제품인 HPMS를 시장에 선보이게 됨으로써 헬스허브만의 원격 판독 및 협진 공유 플랫폼 서비스 기술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향후 시장 반응에 귀추가 주목된다.

헬스허브 이병일 대표는 “DICOMLINK Platform 기반의 HPACS(영상뷰어), Htelerad(원격판독), Hrefer(협진), HPMS(EMR), AI Market place를 통합한 서비스를 통해 원격의료영상판독, 인공지능기술 기반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환자중심의 진료와, 병의원 업무를 효율화 하는 등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헬스허브는 2012년 창업 이래 클라우드 기반의 HIE서비스를 상업화에 성공하였으며 국내 광주광역시 의료인공지능플렛폼 공급, 서울권역 응급의료환자 전원네트워크 영상공유시스템, 국가 치매코호트 사업 등 사업화 성과를 내고 있으며 2020년 호주, 미국에 진출 2021년 호주 시드니소재 시너지병원 그룹에 Dicomlink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2년 6월 최종 검수를 마치고 본격 가동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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