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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부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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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부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2.05.1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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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데이터,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등 IT 신기술 적용된 스마트한 도시 건설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감도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감도

LG CNS가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구축·운영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18일 선정됐다.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는 국토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사업으로, 총 사업규모는 약 5.4조원이며, 사업기간은 구축 5년, 운영 10년을 포함한 총 15년이다.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구축 사업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내 여의도 면적과 비슷한 84만평 규모의 백지상태 부지에 상업·업무·주거·문화 시설 등을 구축, 첨단 IT 신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LG CNS는 AI·데이터,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디지털트윈, 헬스케어, 사이버보안, 스마트 IoT, 생활혁신서비스 등 DX 서비스 구축을 총괄할 계획이다.

이번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을 위해 LG CNS는 스마트시티 핵심 영역인 금융·건설·모빌리티·신재생에너지·통신·헬스케어 등의 대·중·소 1등 기업을 모아 ‘더 인(人)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더 인(人) 컨소시엄’은 주관대표사인 LG CNS를 필두로 신한은행, 현대건설, 한양, SK 에코플랜트, LG 헬로비전, 휴맥스 모빌리티, Korea DRD, 윈스, 엔컴, 이에이트, 헬스커넥트 등 12개사로 구성돼 있다.

‘더 인(人) 컨소시엄’의 ‘인(人)’은 자연하천 세 개의 물길이 만나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의 세물머리 지형을 형상화함과 동시에 이곳에서 삶을 영위할 시민들을 의미한다.

LG CNS 대표이사 김영섭 사장은 “LG CNS의 DX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시에서 발생하는 민간과 공공 데이터를 융합, 데이터로 함께 숨쉬고 성장하며 시민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혁신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를 구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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