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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들코리아, 책 읽어주는 도서관 평택 비전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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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들코리아, 책 읽어주는 도서관 평택 비전센터 오픈!
  • 프레스센터
  • 승인 2016.04.0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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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들코리아는 하나아트갤러리 내에 ‘책 읽어주는 도서관 북트리’ 평택 비전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 북트리는 크레들코리아가 개발한 나무 모양의 가구에 북트리 도서를 터치하면 책을 자동으로 읽어주는 신개념 학습 가구를 적용시킨 어린이 도서관으로 전국 40여 곳에 설치되어 있다.

관계자는 원하는 책을 올려놓으면 센서가 이를 감지, 헤드폰을 통해 책 내용을 들려주는 방식이다. 북트리는 최근 아직 글을 깨치지 못한 어린이들에게 책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는 방법 중 하나로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 북트리 평택 비전센터는 하나아트갤러리 내에 들어서 운영되는 도서관으로 갤러리와 함께 운영된다. 북트리는 6,000여 권 이상의 도서를 갖추고 있고 나이별, 종류별로 다양한 도서를 직접 선택해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영어책을 통한 영어지도 뿐 아니라 월별로 문화공연 이벤트도 함께 열리고 함께 방문한 부모들에게도 일반 도서가 제공된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 북트리 관계자는 “도서관 내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테리어와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을 위한 친환경 가구와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아이가 다양한 영역의 책을 접할 수 있고 부모 입장에서는 사교육비 절감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임도경 기자> jywoo@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