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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22] 클라우드 서버 워크로드 보호에 최적화된 ‘안랩 C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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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22] 클라우드 서버 워크로드 보호에 최적화된 ‘안랩 CPP’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2.04.0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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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박문형 부장. G-PRIVACY 2022 강연
안랩 박문형 부장. G-PRIVACY 2022 강연

데일리시큐가 주최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후원하는 G-PRIVACY 2022가 3월 29일 더케이호텔서울 가야금홀에서 공공, 금융, 기업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실무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안랩 박문형 부장은 ‘우리가 알아야할 클라우드 위협 대응’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박문형 안랩 부장은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미 변화 중이거나 준비하고 있으며,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클라우드로 전환한 많은 기업은 클라우드에서의 서버 워크로드 환경을 대상으로 보안 위협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서버 구축, 운영 관리 방식이 기존 물리적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방식과 달라, 기존 물리적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체계를 그대로 클라우드 환경에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간편한 설정만으로 유연하게 확장될 수 있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클라우드 위협의 주요 대상은 리눅스가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클라우드를 노리는 해커의 공격법도 기존 타깃인 Docker에서 추가로 Kubernetes까지 스캐닝에서 공격하는 등 공격 형태도 변화하고 있다고 말한다.

AhnLab CPP(Cloud Protection Platform)는 클라우드 서버 워크로드 보호에 최적화된 다양한 보안 기능을 단일 에이전트로 유기적인 연동 및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안 플랫폼이다.

박문형 안랩 부장은 “보안 솔루션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대시보드와 함께 알림을 제공해 AhnLab CPP는 보안 위협에 대한 가시성 및 관리자의 신속한 대응을 지원한다”며 “또한 클라우드 계정 연동을 통해 오토스케일링되는 서버 워크로드에 대한 자동 식별을 지원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서버 보안 체계를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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