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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머스트, 시트릭스 올해 파트너 선정…클라우드 가상화(VDI) 서비스 시장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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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머스트, 시트릭스 올해 파트너 선정…클라우드 가상화(VDI) 서비스 시장 출사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2.03.3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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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가상화 전문기업 메이머스트가 시트릭스 SEAKI(South East ASIA, KOREA, India) 파트너 어워드에서 2021년 가장 높은 매출 성장을 이룬 파트너에게 수여되는 올해의 파트너(The Partner of the Year 2021 KOREA)로 선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

2016년 설립 이후 메이머스트는 가상데스크톱 및 클라우드 서비스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며, 이 분야 최고의 기술력과 비즈니스 성과를 바탕으로 독점판매권한을 포함하는 시트릭스의 CSP(시트릭스 서비스 프로바이더) 파트너 계약을 성사시켰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면서 하이브리드 스마트 워크스페이스 구현을 위한 기업들의 관심이 증대되었으며, 정부기관에서도 현장행정 강화와 효율 향상을 위해 업무용 노트북을 시험운영 중으로 향후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로의 확산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에 메이머스트는 사무실과 동일한 근무환경을 보장하며, 사용자 비용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안전한 DaaS 서비스 플랫폼 개발에 주력한 결과 올 초 자체 DaaS 솔루션인 ‘MUST Cloud’와 가상화 관리포탈 ‘MUST-P’를 런칭하며 업계의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MUST Cloud는 유저수 당 월과금 정책을 적용한 서비스로 VDI 구동을 위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하드웨어 인프라 도입을 위한 초기 구축 비용 부담을 완화하며, 관리포탈, 운영서비스와 같은 결합상품을 제공함으로써 VDI의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함으로써 고객의 업무 연속성과 유연성을 보장하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메이머스트는 과감한 투자를 단행하여 마이크로소프트 퍼블릭 클라우드 애져(Azure) 환경에서 제공되는 클라우드 가상화 데모센터를 오픈하고, 누구나 손쉽고 간편하게 VDI 및 MUST Cloud DaaS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운영중이다.

메이머스트 박상현대표는 “2021년은 시트릭스 CSP 라이센스 정책를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 출시와 포트폴리오 확장에 주력한 결과 괄목할 만한 매출 성장을 이룬 한해였다”며 “2022년은 특히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워크 업무시스템 확장을 목전에 두고 있다. 메이머스트의 탁월한 비즈니스 전략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으로의 전환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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