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9 11:35 (일)
모니터랩,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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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랩,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2.01.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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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반 SECaaS 전문기업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이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데이터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활용을 통해 비즈니스 혁신 및 신규 제품, 서비스 개발 등이 필요한 기업에 바우처 형식의 데이터 구매 및 가공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데이터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주기 지원으로 데이터 및 AI 산업 활성화 촉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모니터랩은 악성 URL, 파일 분류 데이터 판매와 악성 URL Feature 데이터 가공 서비스를 모두 제공한다. 모니터랩은 기존의 보안에 인텔리전스 개념을 도입하여 전 세계의 보안 위협을 빠르게 수집, 분석하고 있어 시시각각 진화하는 위협에 즉각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구글 바이러스 포탈과의 파트너십 연계를 통해 다양한 보안 위협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고 있어 관련 데이터 제공에 강점이 있다.

모니터랩 이광후 대표는 "보안 분야에 특화된 전문적인 데이터와 이를 분석해온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요기업에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라며 “전 분야 사업에서 데이터가 경쟁력이 된 데이터 경제 시대인 만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를 위한 보안 전문 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니터랩은 자사 SECaaS 브랜드 ‘아이온클라우드(AIONCLOUD)’를 통해 웹보안 서비스 및 내부 사용자의 안전한 외부 인터넷 사용을 클라우드 형태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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