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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네트웍스, 넥스지와 조달 총판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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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네트웍스, 넥스지와 조달 총판 계약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2.01.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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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차세대 방화벽
넥스지 차세대 방화벽

진네트웍스(대표 이호진)가 넥스지(대표 김익수) 방화벽 및 VPN 제품에 대해 조달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서 진네트웍스는 넥스지 제품에 대한 공공 영업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조달청 나라장터에 새롭게 등록된 ‘NexG FW x700’ 제품은 방화벽, VPN, IPS 등 개별 네트워크 보안 기능이 단일 장비에 통합된 제품으로 최신 기술을 탑재해 강력한 애플리케이션 탐지 및 제어, 사용자별 정책 제어가 가능한 차세대 방화벽 제품이다.

‘NexG FW x700’은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며 클라우드 구성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제공한다. 네트워크 접근 차단과 함께 악성 코드 탐지/취약점탐지 보안 패턴을 탑재했으며, 보안서비스와 비대면 서비스에 최적화된 SSL VPN 기능 및 논리적 가상화 기능을 제공한다.

넥스지는 2001년부터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보안 관제 서비스 등으로 국내 대기업, 금융, 공공기관에 맞춤형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왔으며 대표적으로 M2M/IoT 전용 보안 기술과 제품을 개발해 서울시에 납품하기도 했다.

진네트웍스는 지난 14년간 금융, 교육, 기업 및 정부기관 등에 네트워크/보안, 시스템 관리 및 보안, 인증 보안을 제공해온 업체로서 이번 조달 계약을 통하여 공공 부문 영역을 강화하여 나갈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보안 시장의 국산화에 기여하고, 공공부문 영업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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