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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RSI와 미국 영업 총판사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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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RSI와 미국 영업 총판사 계약
  • 길민권
  • 승인 2011.12.1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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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현지화 작업과 현지 개발 및 지원 업무 협력 체결
정보보안 전문기업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nprotect.com)은 RSI(R Systems International Limited.) 미국 영업 총판을 위한 협력적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1993년에 설립한 RSI는 인텔 등 포춘 1000대 기업에 솔루션 개발 및 지원을 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 기업으로 잉카인터넷 보안솔루션의 미국 영업 총판과 함께 제품의 현지화 작업과 현지에서 개발 및 지원 업무를 협력한다. RSI의 관계자는 “잉카인터넷의 보안솔루션은 미국에서는 보기 힘든 금융보안에 최적화된 전문 솔루션으로 미국 금융보안 시장에서도 충분한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되어 이번 파트너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국내 금융보안분야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네티즌(nProtect Netizen)은 국내 보안업계에서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 일본 금융보안 시장 공략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둔 후 2010년 미국의 최대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계약에 성공하였으며 현재 10여 개의 금융사를 대상으로 제안을 진행하고 있다. ㈜잉카인터넷은 이번 미국 영업 총판사 계약을 통해 미국 금융보안 시장 공략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잉카인터넷의 관계자는 “제품력에 대한 자신감과는 별개로 SW의 해외시장 공략에 있어서 제품의 현지화는 가장 중요한 문제이며 RSI와의 협력을 통해 제품 현지화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RSI가 미국 및 유럽과 아시아에도 방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해외시장 개척에 더 많은 영업기회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데일리시큐=길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