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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 USB Sentry 3.0 온라인 오픈 마켓 통해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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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 USB Sentry 3.0 온라인 오픈 마켓 통해 판매 개시
  • 길민권
  • 승인 2016.03.0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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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 칩 탑재해 USB 메모리 저장 데이터 자동으로 실시간 암호화
개인 사용자뿐 아니라, 최근 카드사의 일반USB를 통한 개인정보유출 사고를 계기로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기업 사용자들의 보안USB 문의와 도입 사례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다. 보안USB는 일반USB를 통한 중요 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예방 대책이며, USB 반출에 따른 분실 및 도난 위험에 대한 추가 대책이기도 하다.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는 기존 USB의 약점과 사용자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한 DataLocker사의 보안 USB Sentry 3.0를 출시하고, 온라인 오픈 마켓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회사 관계자는 “보안 USB SENTRY 3.0은, AES 256비트 암호화 칩을 탑재하여 USB 메모리에 저장하는 모든 데이터를 자동으로 실시간 암호화한다”며 “USB3.0 인터페이스 채택으로 고속전송이 가능하며, 암호화 된 데이터는 USB를 분해하거나 해킹을 하더라도 데이터 확인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USB 메모리 분실이나 도난 시에도 정보 유출 걱정이 없다”고 설명한다.
 
또한 지정한 시간 동안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잠금 상태로 전환되는 타이머 자동 잠금 기능, 무차별 비밀번호 대입으로 인한 해킹 방지 기능 등으로 간편하지만, 가장 강력한 보안 기능을 지닌 USB이다. 보안 기능과 함께 편리한 사용에도 신경을 썼다. PC에 꽂은 후 간단한 설정만으로 바로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소프트웨어 방식의 여타의 보안 USB와 달리 보안 영역을 생성하는 절차가 필요 없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기업 사용자의 경우, DataLocker에서 지원되는 “SafeConsole” 솔루션을 통해, 다수의 장치를 중앙관리로 쉽게 관리가 가능하다. “SafeConsole”은 수량에 관계 없이 중앙에서 효율적, 가시적으로 관리, 통제가 가능한 솔루션이다. 암호화된 디바이스의 정확한 위치 모니터링, 디바이스에서 어떤 파일이 저장되고 삭제되었는지, 원격으로 데이터 및 비밀번호 삭제가 가능하다. 또한 국가별 사용을 통제하는 지리적 통제나 사용자가 디바이스에서 실행한 저장, 삭제 등의 활동 모니터링이 가능한 것이 특장점이다. 
 
가장 강력한 보안USB ‘Sentry 3.0’은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 온라인 오픈마켓을 통해 구입 가능하며, 제품에 관한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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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