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7 16:34 (토)
소중한 정보 담긴 문서, 전문 문서파쇄 솔루션으로 확실한 보안 필요
상태바
소중한 정보 담긴 문서, 전문 문서파쇄 솔루션으로 확실한 보안 필요
  • 데일리시큐
  • 승인 2016.02.25 12:3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인정보는 물론 기업, 공공기관에서의 보안문서들이 외부로 유출되며 작게는 도덕적인 문제부터 크게는 범죄에 이르기까지 여러 사례들을 종종 뉴스로 접하곤 한다. 보안문서 한 장에 쓰여진 정보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핵심적인 내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무심코 버리거나 확실한 확인없이 처리했다가는 낭패를 보게 되는 것이다. 중요내용의 보안문서 파쇄는 그만큼 역시 신중하고 정확하게 처리되어야 함에도 간과되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조사 결과 정보유출형태 중 ‘복사, 절취 및 출력물을 통한 내부 정보유출’이 27.5%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문서관리에 대한 해결책이 시급한 실정에 있다. 최근에는 이런 문서들을 대량으로 확실하게 파쇄해주는 문서파쇄 전문기업도 등장해 보안문서 처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우고 있다.
 
시큐리티존(대표이사 이주영)은 정보유출이 빈번히 발생하는 기존의 기록물 관리방법을 보다 확실하고 안정적으로 파쇄하는 문서파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활용하고 있는 기업 및 정부기관들이 점차 늘고 있는 중이다.
 
이 업체는 파쇄차량과 공장에 입고파쇄기를 설치함으로써 고객이 원하는 형태에 따라 문서파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데 현장파쇄차량의 경우 고객이 지정한 장소에 파쇄할 문서를 모아 놓으면 파쇄차량에서 바로 현장파쇄를 하며 직접 파쇄되는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차량현장파쇄가 불가능할 경우 문서를 입고파쇄장으로 이송, 입고시켜 파쇄한다. 폐기문서 양이 많다거나 문서 보관소가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다면 입고파쇄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현장파쇄차량은 대당 6-8톤, 입고파쇄는 시간당 2.5톤 규모의 파쇄가 가능해 수 년간 모아진 대량문서도 문제없이 처리가 가능하다. 파쇄 과정은 모두 동영상으로 기록해 파쇄가 완료되면 고객에게 전송해 준다.
 
이주영 대표는 “온라인상에서는 정보보호를 위해 겹겹의 안전프로그램을 설치, 가동하는 등 어느 정도 보안에 대한 인식이 심어지고 있지만 정작 외부유출 가능성이 더 높은 종이문서는 한번 노출되면 어떠한 장치도 없이 내용이 드러나기 때문에 처리대상 문서는 전문 처리기업의 확실한 파쇄에 맡기는 것이 좋다”며, “단순히 종이를 없애는 수준을 넘어 공정상 유출 문제가 전혀 없고 비용 또한 현실적이기 때문에 한번 이용한 기업, 기관은 지속적인 재이용률이 매우 높은 편”이라고 말한다.
 
실제 시큐리티존과 거래를 했던 한 고객사 대표는 “완벽한 업무 처리로 문서 유출에 대한 불안이 사라짐으로써 한 번 거래 후 지속적으로 거래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툴게 처리한 종이 한 장의 정보가 개인, 기업, 기관에 큰 위험이 될 수 있는 만큼 향후 문서파쇄 이용을 원하는 곳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일리시큐 장성협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