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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도네시아, 인터넷전쟁 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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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도네시아, 인터넷전쟁 훈련 돌입
  • 길민권
  • 승인 2016.02.14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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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쟁이 가져올 충격 어떻게 감소 선례 만들어
일본 미디어는 중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이 진행할 인터넷전쟁훈련은 지역의 전략적 관계에 중대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으며 양국은 인터넷전쟁에 필요한 양식에 대한 인식이 앞서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각국이 어떠한 협력방식을 통하여 인터넷전쟁이 가져올 충격을 어떻게 감소할지에 대해 새로운 외교적인 선례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했다.
 
일본 외교학자관련 웹사이트는 인도네시아 타임 주간지의 내용을 인용하여 두 나라는 협력계획을 제정할 것이며 “인터넷전쟁 모의, 인터넷전쟁 대책, 네트워크 모니터링, 인터넷 위기관리와 데이터센터의 복구계획” 등 내용이 포함될 것이라고 했다. 이번 협력목표에는 연합 군사협력에만 있는 것은 아니고 인터넷전쟁을 통한 민용 기초시설의 피해에 대해 정부가 취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공개된 인터넷협력관련 내용은 4개의 영역으로 나누여 있으며 1. 정보와 통신기술 전략(책략결정을 목적으로 한 인터넷보안 인식과 국가기초시설발전에서의 인터넷 보안) 2. 업무와 기술능력(디지털 탐정, 정보보안, 인터넷보안, 인터넷 리스크 관리, 빅데이터분석과 경제) 3. 인터넷보안 연합연구(운영체제 암호화, 인터넷법률, 인터넷테러리스트와 인터넷 反 첩보) 4. 연합행동(모의 인터넷전쟁, 인터넷전략대책과 완화수단, 네트워크 모니터링, 인터넷 리스크관리와 회복)이 있다.
 
이번 협력에 포함되는 범위가 넓어 중국과 기타 발전 국가의 협력관계를 넘어 섰다. 인도네시아 미디어에 관련 내용을 알린 사람은 인도네시아 인터넷보안정보국의 전문가 Muhe Lys Ahmadi 였으며 그는 발전단계에 있는 국가들은 직접 인터넷보안을 확보할 능력이 없다는데 동의 하는 입장이며 “성공적인 인터넷공간에서의 위기관리는 협력과 공유”에 있다고 말했다.(자료제공. 씨엔시큐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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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