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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정보원 ‘2021년 문화공공데이터 활용기업 사업화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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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정보원 ‘2021년 문화공공데이터 활용기업 사업화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연장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1.09.0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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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 이하 문정원)이 주관하는 ‘2021년 문화공공데이터 활용기업 사업화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을 9월 7일까지 연장해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공공데이터란 공연, 전시, 축제, 영화, 도서, 게임, 방송, 체육, 문화재, 관광, 한류 등 문화예술 및 산업 분야의 문화·체육·관광 관련 공공데이터로 문화포털, 문화데이터 광장, 문화빅데이터 플랫폼 및 문화 관련 각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되고 있는 모든 데이터를 말한다.

이번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은 사업화 지원금 각 1,000만원을 지원받고 투자유치, 판로개척, 경영개선 등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 지원과 네트워킹 및 홍보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데이터 수요조사를 통해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데이터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최종 사업화 지원 우수사례 선정 시, 표창을 비롯한 상장과 상금 등 총 800만원이 수여된다.

이번 모집대상 기업은 문화공공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거나 기존에 활용한 예비창업자,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이다. 사업화 지원 사업 모집기간은 오는 9월 7일까지로 한국문화정보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양식 및 공고문 다운로드 후, 이메일을 통하여 신청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우수 문화공공데이터 활용기업들을 위한 투자유치 컨설팅 등 다양한 후속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라며 “문화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6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문화공공데이터 활용 저변 확대를 위한 일환으로 ‘제9회 문화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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