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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설 연휴 앞둔 직장인에 ‘클라우드, PC, 모바일 보안 및 데이터 백업 점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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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설 연휴 앞둔 직장인에 ‘클라우드, PC, 모바일 보안 및 데이터 백업 점검’ 당부
  • 데일리시큐
  • 승인 2016.02.0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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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지사장 서호익)는 오늘, 2월 설 연휴를 앞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업무용 PC와 모바일 기기 및 클라우드의 시스템 및 데이터를 백업해둘 것을 당부했다.
 
기업 데이터에 대한 안전한 접근 및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 온 아크로니스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다양한 규모의 조직에서 업무에 사용되는 모든 PC와 노트북, 그리고 기업 외부에서 서버에 액세스 가능한 모든 모바일 기기를 대상으로 보안 상태를 미리 점검해둘 것을 강조했다.
 
아크로니스는 이번 발표에서 글로벌 조사기관 인포워치 (InfoWatch)의 ‘2015년 글로벌 데이터 유출 보고서 (InfoWatch’s Global Data Leakage Report, H1 2015)’와 가트너가 최근 발간한 모바일 관련 보고서를 인용해 전세계적으로 2015년 상반기에 전년 대비 10퍼센트 이상 데이터 유출 사건이 더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러한 데이터 유출의 90퍼센트 이상은 개인 및 업무용 디지털 데이터와 각종 신용 정보에 관련된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2017년 엔드 포인트 공격의 대상이 기존 PC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모바일 기기의 사이버 공격에 충분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크로니스는 특히 IT 담당자를 비롯, 전 직원들이 장시간 자리를 비우는 명절 연휴 기간 동안 기업 서버 및 PC에 대한 집중적인 사이버 공격 발생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인터넷 금융거래가 활발해지는 시기로 기업과 직원 개인 차원에서의 완벽한 보안 및 백업 계획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직원들은 연휴로 자리를 비우기 전 PC와 개인 스마트폰 등에 저장되어 있는 중요한 문서들을 PC나 이동식 저장장치 등 외부 저장소 뿐 아니라 메일, 클라우드 상에도 백업해두고 백신 프로그램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두는 것이 좋다. 또한 전사적 차원에서 IT 담당자들은 기업 데이터 액세스에 대한 강화된 보안 솔루션으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 및 접근을 관리해야 하며 문제 발생시에도 신속하게 시스템과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구 계획을 수립해두어야 한다. 또한 한국인터넷진흥원 또는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에서 관련 정보 및 공지사항을 수시로 확인하고 문제 발생 시 신고하는 것이 좋다.
 
아크로니스는 작년 11월 로컬 및 클라우듯 상에 완벽한 데이터 및 시스템 백업이 가능한 클라우드 솔루션 제품군을 발표하고 통합 하이브리드 데이터 보호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Acronis Backup Cloud)’를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한 바 있다.
 
서호익 아크로니스코리아 지사장은 “아크로니스는 매년 연말 또는 음력 설 연휴 기간마다 특히 아시아 지역 고객들의 데이터 보호에 대해 가장 염려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업무에 모바일 기기를 활용을 허용하는 기업 및 기관이 확산됨에 따라 전사적 차원 뿐 아니라 직원 개개인의 데이터 보호 및 보안에 대한 인식도 더 강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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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